서비스직에서 일하다 보면
사람들이 얼마나 악의적인지 알게 됨.
직원 응대가 마음에 안들거나
조금 빈정상하거나 감정 상하는 일을 겪었다 싶으면
소비자원에 고발한다
담당자 누구냐 책임자 누구냐
가만 안둔다
관리자한테 말해서
니 잘리게 만들거다
이렇게 해서 결국 클레임 계속 만들어서
결국 직원 잘리게 만드는
여자 고객들 많이 봄.
인간들이 그렇게 추악한 면들이 있더라.
학부모들 비롯해서
여자 고객들이
본인 권리 주장하면서
불쌍하게 일하는 사람들
사사건건 트집 잡으며
여자들이 쓰레기 같은 말을
말이라고 고객의 의견이라고
남을 헐뜯는 말을 재밌게도 쓰더라.
근데 난 학교 다닐 때 수업도 비교적
성실히 듣고 다니고
교수님 추천으로 장학금도 받으면서
학교 다녔었다 친구들 추천으로 모범상도
받았었고..
그리고 신용점수 900점 넘는다.
저런 고객들이 남의 직장 경력 망가뜨리려고
남의 직장에 와서 다 망쳐놓고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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