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물며 난 외동인데 좆도 가난하게 20년을 반지하에 생활하면서
성장기때 기관지에 몸 병신을 만들어놓고 맨날 술 쳐먹고 가정폭력에
목소리는 또 존나게 커서 온 동네 방네 폭언이나 해대며 정신병 생기게 만든 개새끼가
양심이, 인간성이, 애비로써의 자각이 1 없는건가
난 너처럼 무책임하게 싸질르지 않아 씨발새끼야
내가 겪은 고통을 왜 내 자식에게 똑같이 겪게 만들어야 하는데
남이 결혼을 하든 말든 당신들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면 안되지
사람을 병신을 만들어 놓고 왜 그딴 개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다
그러면서 뭐 지난 날은 잊으라고? 진짜 개병신 부모아니냐 그게 잊으라면 잊혀지냐?
연락 끊은 걸 다행으로 생각해라
난 시발 그리고 애비새끼 뒤져도 장례식도 안갈꺼야 씨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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