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 안 했을텐데
돈이 부족해도 부모가 따뜻하기라도 했다면
익명(106.101)
2026-05-05 18:33:00
추천 1
댓글 1
다른 게시글
-
흙수저가 열심히 노력하면
익명(garage8951) | 2026-05-05 23:59:59추천 1 -
아 열받아서 담배 땡긴다....
[1]익명(110.70) | 2026-05-05 23:59:59추천 2 -
나도 열심히 살았는데 왜 내 인생은
[2]익명(110.70) | 2026-05-05 23:59:59추천 3 -
내 부모도 처음엔 결혼생활이 이렇게 될줄 몰랐을거다
익명(14.54) | 2026-05-05 23:59:59추천 2 -
유튜브 채널이름 생각해둔거 평가 좀
익명(110.70) | 2026-05-05 23:59:59추천 0 -
생각없이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익명(110.70) | 2026-05-05 23:59:59추천 0 -
생각없이 애를 낳는게 잘못된건 맞는데....
익명(110.70) | 2026-05-05 23:59:59추천 3 -
몇달전에 위험물기능사 실기 2번 불합격했다고 글썼는데
[2]익명(182.227) | 2026-05-05 23:59:59추천 1 -
ㄷㄷ달에 40만원씩이나 쓰고 있었다니
[1]익명(211.246) | 2026-05-05 23:59:59추천 1 -
오늘은 지코바에 한잔할게오
[1]익명(14.54) | 2026-05-05 23:59:59추천 3
곳간에서 인심 난다잖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