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공부를 하면 어차피 수능 성적 잘 안나올거 같은데 교대 목표라고 하면 임용고시 어려워서 합격 힘들텐데 내가 다 망하고 실패하면 부사관이라도 하겠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좋아함 단 한번도 날 응원해준 적이 없으면서 단 한번도 날 도와준 적이 없으면서 내 돈으로 내가 공부하고 있는데 왜 우리엄마는 내가 실패하길 간절히 바라는 거 같지? 엄마라면 말만이라도 잘하라고 해주면 안 되나? - dc official App
부사관은 장기만 되면 사실상 공무원이라.. 요새는 장기 되기 쉽지않나
근데 부모말도 무시 못하는게 유일하게 객관화해서 봐줌 나도 내 주변에서 너 금방합격할거야 소리듣고 공시준비했다가 6년 날려먹었음 사람은 가진패를 인정하고 살아야함 부모는 그 패를 이미 가지고 살아봤기 때문에 알수있거든 무시못함
흙부모는 객관화가 아니라 그냥 자식인생을 부정적으로 바라봄.
부모가 그렇게 유능한 사람들이 아니야 그냥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