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 안 본 사람은 애니보면서 내가 왜 울었는지 모르지 참 데뷔작에 이 정도로 복잡미묘한 감정을 담아내는 작가는 이 작가 밖에 없을거임 나는 건슬링거걸을 만화라고 안 불러 만화를 탈을 쓴 문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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