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도 문제인게....


가족간에 살인이 젤 많고


 찔려죽는 병신부모들은 '찔러봐 찔러봐' 이러다가 찔린단거

 

 모름....


 울엄마는 항상 문제가 끝까지 때려보라고 도발함


 때려보라는데 왜 못 때리겠나?


 하여튼 시발련인게 매를 벌어요


 때려보란 말만 안 했으면 맞을 일도 없고


 머리채 잡고 흔들 일도 없는데


 엄마는 확실히 정신도 문제가 있고 지능이 문제가 있음


 아직도 내 성격을 잘 모름...


 때리리면 못 때릴 줄 아나?


 미친 사람은 물리력을 행사해야 조용해진다는게 


참 괴롭다


대화가 안 통하니 수화(?)를 써야함


 몸으로 전달되는 통증이나 진동이 없으면


 엄마는 내가 얼마나 화가 났는지 평생 모를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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