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월세 밀려서 12년전에 임대인이 고소함


아빠가 계약 명의를 내꺼로 계약해서 민사가 나한테 들어왔음 


나는 전입신고도 안했고 계약서 내 핸드폰번호도 아빠꺼고 소제기해서 아빠한테 빚 넘어가게 할거같음. 


20대 초에도 아빠가 밀린 건강보험료 나한테 청구되서 이미 천만원 갚음.. 


이번에 알게되서 법무사 상담받고 스트레스 장난아님.. 


곧 결혼하는데 통장 카드 압류되서 좆같음 진짜 ㅅ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