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미터 체감도 그렇고, 커뮤나 현실 수준을 보면 흙수저 자체는 소수인 것 같기도 함. 자식이 돈벌어서 대학 가지말고 빨리 막일해서 부모 부양방치해놓으면 알아서 잘커야 함. 이런 기조는 주류사회에선 정말 다 사라진 것 같다는게 내피셜 느낌인듯.
옛날이나 흙수저가 많았지 요새 흙수저가 어딨노 진짜 극소수다
인터넷에서 언더도그마 뭐시기로 가난한 사람들 혐오수치가 올라가고, 사무직 같은거 아니면 못배운놈 취급하는거 보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