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만알아 다른식구들도 당연히 알고있을줄 알았는데 모르더라 말안했나봐 근데 이번에 싸움터져서(나는 내가 하고있는일이 돈이 적어도 내 지능에 맞으니까 좋은데 어려운 직업 하라고 강요당함 싫다고 했더니 반항하는거냐고했다)다른식구들한테 털어놨더니 나한테 그래서 맞았어?하니까 커서는 때린건 아니고 말로 괴롭히니까 맞은건 아닌데..이러고 얼버무리니까 그럼된거다 이러고 넘어가버림 병신같이 그냥 맞았다고 할걸그랬나 지나간일이라고하는데 맞으면서 오래못살겠다 디지면 알아주니까좋겠다는 이상한생각까지했거든 사실 맞은거 아니면됐다는 태도때문에 힘빠짐 어떡해야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