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생각해도 자기는 무능력하고 못 난 부모새끼거든
그래서 이대로 가면 자식한테 버려질거 아니까 그건 어떻게든 막으려고애새끼한테 세뇌하는거임
부모한테 잘해야 뭐 시발 덕을 받니마니 복을 받니마니...
애초에 시발 풀떼기 흙무더기에 절해봐야 놀랍게도 아무 효능도 없는데 있다 쳐도 즈그 부모를 위한게 아니라 자기자신을 위해서 그지랄 하는거 ㅇㅇ
니가 생각해도 자기는 무능력하고 못 난 부모새끼거든
그래서 이대로 가면 자식한테 버려질거 아니까 그건 어떻게든 막으려고애새끼한테 세뇌하는거임
부모한테 잘해야 뭐 시발 덕을 받니마니 복을 받니마니...
애초에 시발 풀떼기 흙무더기에 절해봐야 놀랍게도 아무 효능도 없는데 있다 쳐도 즈그 부모를 위한게 아니라 자기자신을 위해서 그지랄 하는거 ㅇㅇ
안타깝게도 우리세대는 그렇게 매년 모여서 제사지낼 여유도 없고, 어차피 앰앱 뒤지면 형제자매고 친척이고 다 남남이야.
제사를 원하는게 아님. 제사라는 행위를 이용해서 은연중에 "효" 라는 개 좆같잖은 개념을 박아넣어 즈그들 살아있을 때 이용해먹으려고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