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자녀랑. 정서적 대화 잘하고 교육 관심

지속적으로 가질수있으면


학원 많이 안보내도됨 (보조적으로만 이용)


근데 부모가 자녀 못챙겨주면 학원이라도 보내는게

낫다는 입장임 


헌데 대부분 경제적으로 소득벌이가. 좀 되는 

집안들은. 가정에서 자녀 케어가 가능하거나 안되거나

둘중 하나라 좀 케이스가 갈리는데 


흙수저는 높은확률로 학원도 못보내고 가정에서

자녀케어도 제대로 안되는경우가 많다보니 


자녀들이 생산적인 목표를 갖는경우가 적다는게

가장 큰 문제임 


한국사회의 문제점은 항상 잘난사람들이 주관적인

경험으로만 이야기 하다보니  아무리 개천용 출신이여도


최종판단은 본인이 해야됨  


과외받는애들도 비슷한 맥락인데 꼭 부모가 아니여도

나를 믿고 지지해주는 멘토가 있고 나를 관리 통제해주는

대상이 있다는게 그사람의 평상시 습관을 길들여주는거임


즉 혼자만의 노력이 아님 그럴기반을 만들어준

부모나 주위 선생 멘토. 함께 노력한 결과지 


근데 대부분의사람들은 학생 직장인들도 이사실을

망각한채 살아간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본인이

실패를 경험하다보면 그땐 뒤늦게 알게 되지


지금까지 이룬건 나 혼자만의 힘이 아니였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