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자녀랑. 정서적 대화 잘하고 교육 관심
지속적으로 가질수있으면
학원 많이 안보내도됨 (보조적으로만 이용)
근데 부모가 자녀 못챙겨주면 학원이라도 보내는게
낫다는 입장임
헌데 대부분 경제적으로 소득벌이가. 좀 되는
집안들은. 가정에서 자녀 케어가 가능하거나 안되거나
둘중 하나라 좀 케이스가 갈리는데
흙수저는 높은확률로 학원도 못보내고 가정에서
자녀케어도 제대로 안되는경우가 많다보니
자녀들이 생산적인 목표를 갖는경우가 적다는게
가장 큰 문제임
한국사회의 문제점은 항상 잘난사람들이 주관적인
경험으로만 이야기 하다보니 아무리 개천용 출신이여도
최종판단은 본인이 해야됨
과외받는애들도 비슷한 맥락인데 꼭 부모가 아니여도
나를 믿고 지지해주는 멘토가 있고 나를 관리 통제해주는
대상이 있다는게 그사람의 평상시 습관을 길들여주는거임
즉 혼자만의 노력이 아님 그럴기반을 만들어준
부모나 주위 선생 멘토. 함께 노력한 결과지
근데 대부분의사람들은 학생 직장인들도 이사실을
망각한채 살아간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본인이
실패를 경험하다보면 그땐 뒤늦게 알게 되지
지금까지 이룬건 나 혼자만의 힘이 아니였다는걸
진짜 맞는 말이네;; 대부분 학생이 공부 잘하거나 어떤 분야에서 뛰어나게 성취 이루는 건 대부분 선생이 잘 가르치고 부모가 돈이 많아서이지 학생이 잘나서가 아님;; 그리고 직장에서 잘되는 건 대부분 상사를 잘 만났거나 동료 잘 만났을 때 잘 됨. 본인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사실 거의 없음.
그렇게라도 자기위안해도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나 선생이고 잘난 애들은 누굴 만나도 존나 잘하고, 못난 애들은 아무리 잘가르쳐도 좆같이 함 유전자를 왜 다들 무시하는지? 환경보다 더 큰게 유전자다. 느그들이 지원받는다고 잘될거였으면 못받아도 잘됐어야지. 개천용은 어디서 남?
@ㅇㅇ(175.197) 말하는거 보면 선생이 아니라 경지같은데
@ㅇㅇ(175.197) 환경은 사교육종사30년 했던사람이 말했던거임 꼴랑20년종사한사람은 유전자 언급하지만 더 오래한사람들은 거의 환경이 더 우세하다말함
@ᆞ(124.57) 그래 니 환경 조가타서 니가 그러고 사나보다 ㅋㅋ 어쩌냐? 그 믿음 때매 그 시궁창 영영 못 벗어나겠네 ㅋㅋㅋㅋㅋㅋ 이미 좆망한거 ㅋㅋㅋ 흙수저여도 머리좋음 다 탈출해 ㅎ 그 환경이 문제가 맞긴 해. 근시안적으로 보고 애들한테 포기를 먼저 가르치거든.
난 니들 존나 이해안가는데 ㅋㅋ 한계에 가둬버리는 환경론을 왜그렇게 부르짖는지? 아니라고 난 할 수 있다고 되든 안되든 뛰어들어야지 ㅋㅋ 보통 그런애들은 멍청하게 있다가 다 늦어버린 애들이 좆구인 지네인생 위안하려고 부르짖거든. 근데 세상은 안들어줘. 개천용이 있거든. 니들이 환경때매 능력이 없는데 그걸 감안해서 전문직 시켜줄 순 없지. 똑똑하게 생각래
애초에 "환경때문에" 능력이 없다고 믿는게 환상이지 ㅋㅋㅋㅋ 싸구려 자기위안. 정작 뭐든 잡고 시작해보면 의지, 능력 딸려서 절대 일등 못하면서 ㅋ
@ㅇㅇ(175.197) 도태부모 보면서도 도태유전자 곧죽어도 인정못해서 환경 잡고 매달려도 ㅋㅋㅋ 팩트는 앰생유전자론 암것도 못한다 ㅋ 개천용 수가 뭐 얼마나 되냐.
@ㅇㅇ(175.197) 니들은 차라리 돈없는게 나아 ㅋㅋㅋ 돈 있어서 퍼들여도 결과 못이루는게 더 비참할거니까
또 존나 어이없는게 ㅋㅋㅋ 아무나 손흥민되고 김연아되냐? 다 재능이야. 근데 다들 공부는 ㅋㅋㅋ 부모가 돈만 주면 다 하는 줄 알아. 그럴거면 왜 대치애들은 다 서울대 못감?? 환경이 최곤데?? 지방에서는 인서울하는 애들 없는 줄 아냐? 난 사교육 하나없이 스카이가서 대치에서 애들 가르친다 ㅋ 돈없어서 (의지없어서) 공부 못해본 너보단 더 잘알겠지
흙중에 애비가 패고 ㄹㅇ 돈없어서 초중딩때부터 생활전선에 뛰어든 애들은 ㄹㅇ 환경때문에 기회조차 없는게 맞지. 근데 그렇다고 (당연히 받아야될) 지원받고 공부한 애들을 후려칠 이유는? 걔네가 니네걸 뺏아갔나? 걔네도 너네같았음 못했다는 "사실이 아닌 가정"을 말하면서 애꿎은 남을 후려치는 이유는? 열등감, 자격지심
전문과외까지 붙여서 개지랄을 해도 습관이고 나발이고 안생기는 부잣집애 (보통 부모가 벼락부자임), 의사부모 밑에서 좋은 머리, 기질 갖고 태어나서 하나만 말해도 열을 아는 애. 같은 부잣집이라도 다 달라 ㅎ 흙이여도 영특해서 재단 지원받고 공부잘하는 애. 흙이라고 포기하고 엠생 사는 애. 다 다름. 그리고 그건 유전자임.
애초에 그 생각자체도 좆같아 ㅋㅋ 난 환경때매 이렇게 됐어. 탓 해봤자 뭐가 바뀜? ㅋㅋ 하다하다 안되니까 방향바꿔서 넌 환경 덕에 이룬거지 너 자체는 암것도 아니야. 시발 이게 맞냐? 근데 만약 니 말이 다 맞아도 그래서 어쩌라고. 다른 애들도 다 지원뺏으라고? 아님 흙들도 다 지원해달라고? 요구사항은 항상 빠져있더라. 환경론의 결론은 뭐임?
너도 흙수저가 아니면 굳이 여기까지 안오겠지 현생행복한애들이 뭐하러 오겠냐 그럼 반대로 물어보자 가난쟁이들이 잘난애들 보며 박탈감 느끼고 스스로 안되는거에 평생 열등감 느끼며 살바에 남과 나는 가진자원들이 달랐으니 어쩔수없었다고 생각해야 그나마 버틸수있는거임 내가 말하는 요지는 노력의 결과자체는 인정하나 과정의차이는 존재한다는 의미로 한말
@ᆞ(124.57) 최근에 배배꼬이다못해 뒤틀린 흙수저 새끼한테 질려서 그새끼가 대체 뭔 생각하나 궁금해서 들어와봄 하도 갤갤 거리길래. 근데 다 똑같음 니네더러 바뀌라할 생각없고 그냥 그렇게 살아 니넨 더 잘 살 가망성이 없다 그렇게 남 후려치고 버텨봐 얼미나 잘 버티나 보자 그 생각이 밖으로 다 드러나고 니들 그나마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도 다 쳐내는 꼴이니까
@ㅇㅇ(175.197) 간만에 옳은 말하는 사람봤네ㅇㅇ 여기애들 죄다 남후려치려고들거나 도와줄 사람 쫒아낼 그릇들임
환경이랑 유전자를 나누는거도 존나 웃김 애초부터 유전자가 좋아야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는건데 ㅋㅋ 빡대갈이 돈 잘버는 세상은 태초부터 그 어디에도 없었는데. 환경이 안 좋단건 유전자가 안 좋단 말이야. 그 삼십년 경력이란 사람도 이걸 염두에 두고 말했겠지 ㅋㅋ
너가 하나 간과하는사실이 어떤게 영향이 큰지는 사람마다 다르다 글고 애초에 부모만 보고 자라는게 아니라 사회에서 여러사람을 보고 자라는건데ㅋㅋ
니말대로 유전자와 환경은 연결되있긴한데 애초에 환경이라는 범위가 단순한 가정을 넘어 사회 여러 인맥 네트워크까지 근접할수있는 요소라 너가 주장한내용들은 일부 사실에 기반한 내용에 불과함
@ᆞ(124.57) 근데 흙들 주변엔 흙만 있지
@ᆞ(124.57) 니 부모가 거지라 거지동네살아서 주위가 다 흙인데 뭐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ㅋㅋㅋ 니 글의 요지는 학원 못 보내는 무능력한 부모탓이 먼저 보이는데 뭔소리하니? 뭐 낙하산으로 좋은 곳 꽂아준다 이런 말이라도 쓰고 네트워크 운운해야지. 말의 요지가 없이 이리저리 뱅뱅 돌리기만 하는게 못배운 티가 난다. 중언부언
너네 엄마 아빠 반반해서 태어난게 딱 너야. 그들의 수준을 니가 그대로 갖고있는거라고 ㅋㅋ 근데 돈만 갖다주면 갑자기 니가 영재 천재가 될거 같아?? 너가 잘 생각해봐. 너희 엄마 아빠 성격과 지능이 어떤지. 뭐라도 좋았다면 니가 그렇게 안살지 않았을까? 나도 가정 한 번 해봤어 ㅋㅋ 넌 아무리 학원 과외 해도 딱 그 수준에서 못 벗어나.
니들이 진짜 노력을 안해봐서 간과하는건 아무리 뒤질듯이 노력해도 도달하지 못하는 구간이 있다는거 아무나 영재반 못들어가거든. 뭐라든 붙잡고 이겨내봤어야 알지. 노가다판이나 공장 잡일만 하니까 모르고 사는 인생이 짠하긴 한데, 나와 다르다고 후려치진 말자. 더 초라해지거든.
뭐 이리 주절주절 써놨냐 요약좀 하셈 너가 무슨의도로 그러는진 알겠는데 방어기제로밖에 안보임 너가 스스로에 대해 자부심이 있고 그러면 그냥 이런경우도 있구나 정도로 이해하고 넘어가면 된다 근데 또 빨대시야되가지고 과정을 언급하는사람한테 결과론적인거 들이밀면서 이새끼 내노력을 후려치네? 정도로 해석한다면 본인이 빨대시야인거 인증하는꼴임
피차일반이네 ㅋㅋ 너도 이해하고 넘어가 니네 그따위 자기위로에 질릴만큼 진절머리 치는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ㅎㅎ
존나 웃기는 능지새끼네. 결과적으로 노력 후려친거 맞고 ㅎㅎ 그 결과를 얻기위한 과정에서 니가 언급한건 지원, 주위 도움밖에 없어. 니가 공부든 뭐든 노력이란걸 해봤어야지 알지. 무식하면 그럴 수 있어.
@ㅇㅇ(175.197) ㅇㅇ 방어기제 맞아.멀쩡한 집에서 잘태어나서 사랑받고 잘 자랐는데 어디 엠생새끼들이 난데없이 후려치는데 그럼 기분이 좋아서 가만히 있어야되냐? ㅋㅋ 금수저가 니네 깎아내리디? 애초에 개무시하고 엮일 일도 없는데 꼭 언급하면서 머리채잡는 것들이 방어기제거리고 있네. 그래 맞아. 빨대시야같은 잡소리하네. 엠생아 그냥 닥치고 시궁창에 짜져있어.
글을 제대로 읽어라 혼자만의 힘이 아니라 했지 그과정 전체를 부정한게 아니다
혼자만의 힘이 아니지 근데 백원짜리 한푼 안보태준, 사회적으로 더 낮은 위치에 짜져있는 니가 이라쿵저러쿵 평가할 일은 아니라고. 너도 지원받으면서 공부해본 경험이 없으니까 그들이 어떻게 하는지 아예 모를거 아니야 ㅎ 모르면 너도 닥쳐 함부로 평가하면 너도 함부로 평가받는거야 ㅋ 지금처럼
ㅋㅋㅋ 반박못하니튀었네
출근하려면 새벽엔 자야지 엠생아
보낼 수 있으면 보내는거고 그러는거지..
실컷 부모탓하면서 자기위로해. 그거만 하면 동정이라도 받지. 근데 니네같은 애들은 꼭 애꿎은 애들 머리채 휘어잡으면서 깎아내리는게 역겹다고. 니들 좆같은 인생과 아무 관련도 없는 사람들이 마땅히 받을 사랑받으니까 후려치고, 니들은 자기위안 안 받아줬다고 빨대시야라는게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 과정? 중요하지.뭐라고 이룬건 돈만으론 안돼. 영영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