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부끄러운 부모, 능력없어서 원망 받기도 싫고, 외롭긴해도 , 번식욕 있긴해도, 이런 가난한동네에서 애를 낳고 키울 생각하면 글쎄다...싹 가심..적어도 남들처럼 시내에 브랜드 아파트는 가지고 있어야 결혼이고 생각나지않을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