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히 인복이 없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이해도 하기 어려운 그들만의 리그가 있음.


사업도 그렇고 직장 생활도 그렇고

본인이 어학점수에 자격증에 자기 계발에

아무리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왔어도


함께 일하고 싶은 마음이 아니라


멍청하고 무능하고 이기적이고 질투심 열등감 

시기심에 찌든 상사나 동료 만나면

다 소용 없음. 


이건 100번 말해도 겪어본 적 없는 사람은

이해할 수 없다.



마치 공들여 만든 보석 상자를


악의를 가진 사람이 돌멩이로 내리쳐서

망가뜨리려는데 지켜볼 수밖에 없는 심정이라고 

해야 될까.


그런건 겪어본 적 없는 사람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