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적으로 직업적으로

많은 면에서 잘되는 사람들은


보통 인격이나 사람됨이 

선천적으로 모나지 않았고

덕이 있는 편인 사람들이 있음.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아닌데

사람들과 있으면 사교적인 상황에서도

스트레스 없이 잘 지내고


융화돼서 지내는걸 선천적으로 좋아하고

원래부터 성격도 괜찮고


운동이든 공부든 많은 면에서 

노력하면 중간 이상은 되는 사람들이 있다.

외적으로도 키 크고 외모도 중간 이상은 됨.


근데 이런 사람들 그리 많지 않음. 


그리고 힘들게 죽을동 살동 노력 기울이지

않아도 선천적으로 머리도 좋고 사회적으로도

처세가 똑똑한 사람들이 있음. 


이런 사람들이 보통 이런 능력 때문에

돈도 잘벌고 사회 생활도 잘함.


그리고 그럴 수밖에 없다.



조금만 노력을 해도 200프로 

성과가 나오는 사람과


죽을동 살동 노력을 해야 되고

열악한 환경에서 아둥바둥 노력하는

사람의 성과는 


비록 결과가 모두 200프로가 나온다 해도


두 번째 경우의 사람이

스스로 겪는 괴로움의 정도는 비교할 수 없음.



그냥 원래부터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이

노력을 기울여도 그만큼 성과가 나오고

세상 사는게 훨씬 수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