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자식한테 들어간 비용 월평균 20 미만.
자식이 독립하면 있었을 때 얻었던 가족 수 비례
복지혜택 없어지고 이후 근로장려금 때도 차이가 큼.
그래서 꼬장 부린답시고 내집에서 나가! (월세집 살며)
시전하더라도 막상 진짜 나가고 난 뒤에
생활비(고정지출)이 줄어들긴 커녕
오히려 더 늘어나버리는 마법을 경험하고 나서
다시 돌아오라고 말이 바뀌는거임.
그래서 흙부모는 어지간하면 독립보단
자식이 쿠팡이나 공장 등 별 다른 준비 없이
돈을 바로 벌어올 수 있는 곳에 가가지고
결혼도 하지말고 같이 살면서
자신들을 부양해주고 평생
수발 들어주길 바라는 경우가 더 많음.
ㄹㅇ 개씹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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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길을 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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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무섭네
머냐 이거 진짜냐 ㅋ
다른 잘나가는 형제들 자식 유학보냈다 차 뽑아줬다 자랑할때 자식한테 뭐 더 뜯어낼건 없는지 고심함
여우야 요즘 어케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