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신들이 "약자들이 착하다"고 가스라이팅을 당해온 것 처럼 말하는게 이해가 안됨.
그냥 가낭한 사람들 싫어하고 혐오할 구실 만들고 싶어서 나온게 저런 논리가 아닌가 싶기도 함. 우리나라는 젊은 세대로 갈수록 흙수저 비율이 줄고 있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다들 4년제는 기본으로 가는 시대니깐 그런 것 같음.
솔직히 스크루지 영감 이야기나 디즈니 만화같은 애들에게 친화적인 이야기에서나 약자는 보편적으로 착하게 묘사되고, 좀 부유한 사람들은 이기적으로 나오지, 그냥 좀 크다보면 나쁜거엔 딱히 계층 상관은 없는데
유난히 흙수저들에게 우리가 그동안 너희 착하다고 가스라이팅 당해왔다 는 식으로 호소하는게 참 우스워보임. 솔직히 재벌들이나 연예인들이 요즘 사람들이 착하고 선량한 이미지 씌우는건 더하지. 그래서 뭐 사소한 논란만 생기면 온갖 쇼츠에서 난리를 피우고, 기적의 논리를 펼치는 쉴드러들도 많음
애초에 찐 흙수저를 경험한 사람들 이야기만 들어도, 가난하다고 다 착한거 아니라고 이야기 함. 한국은 가만보면 혐오를 하고 싶어서 그냥 이거저거 그럴듯한 논리를 인디아나 존스마냥 발굴하는게 버릇인 듯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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