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심성을 논하는게 아님.
부자들도 뒤에서는 음침하게 굴 수도 있음.
근데 최소한 잘사는 동네는
흙동네마냥 대놓고 중국인들처럼 굴지는 않는다.
잘사는 사람일수록 지능도 높을 확률이 높고
최소한 인간이거나 사람인 경우가 많은 반면
못사는 사람일수록 지능도 낮을 확률이 높고
짐승이거나 심하면 벌레인 경우도 있다.
흔히 말하는 착하다와 나쁘다는
그 사람의 본질에는 관심 없고
그 사람 근처에 있을 때, 혹은 친하게 지낼 때
피해를 받을 확률이 크냐 작냐로 나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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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하층민이 성격이 좋을리가 .. 부자들도 가난해지면 성격 다 나빠진다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난하던 시절에도 개천용 나고 그랬던거 보면 그렇다고 생활 수준이랑 인격이 정비례하는건 아닌 것 같음. 그냥 시대에 따라 고착화되면서 계층에 지능과 외모, 심성까지 모두 비례하게 된거지.
@시크한여우 그럴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