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만히 있었다


사마귀가 내 손을 깨물었다
난 참았다
그리고 웃었다

사마귀가 또 내 손을 깨문다



사마귀를 민사 형사로 고소했다
선생님 경찰은 코웃음을 치고 날 무시했다


난 사마귀를 주먹으로 내려쳤다


사마귀 = 인생에서 자주 만나는 진상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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