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람들과 알고 지내는 사람들이 몇 명 없어서


세상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잘 모름.



근데 함께 있을 때는 다정하고 친절하고 자상한 

모습이었는데 이것 저것 도와주고 배려해주고

그러던 것들이


다 눈속임인 경우도 있을까


예를 들어 일터이고 생계여서 어쩔 수 없이

싫은데도 도와주고 있었는데 전혀 내색을 안하고

있던 것이었던 경우..



어제 진짜 주말 업무에서 담당자에게 

담당자 자리에 컴퓨터랑 전화가 이분을 해고시키고

회사에서 비품을 가져가 버리려는지 없어진 것 같아서


그래도 이분한테 상황을 이야기는 드려야겠다 

싶어서 카톡을 보냈다 컴퓨터랑 전화가 이분 

자리에서 사라졌다고..



근데 나한테 일이 안 맞으면 그만두라느니

본인도 그만둘거라느니 


회원들도 나에 대해 컴플레인 많이 한다고 

사실 듣는 얘기들이 있는데 


그런 상황이면 불평불만 하지 말아야 되는 것 아니냐

그런 문자를 나한테 보내심..



근데 난 이 회사 면접볼 때 비슷한 주말 업무인데

급여가 더 높고 담당자가 여자인 회사에서 

같이 근무하면 좋겠다 얘기 있었는데



여기로 다니게 된 상황이었음



그리고 난 어제 cctv로 분실물 찾아준 것 고맙다고

회원 한 분이 선물 주고 갔다



누구 말이 맞는걸까



난 그만둬야 되는 상황이라고 보이면


오늘이라도 얘기 드려서 이번 주부터 

출근 안할 마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