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주말 업무 담당자가


카톡으로 왜 나보고 말이 요리 갔다가 조리 갔다가

그러냐고 불평 불만 많다 이야기하고..


오전에 근무자 엉터리로 일해서 컴플레인 계속 나오고

이분 자리는 없어져 있고 컴퓨터 전화 모두 사라져 있어서


회사 사람들 믿을 수가 없고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이분한테 카톡으로 말한 거였다 내 딴에는..


근데 문자를 어떻게 이렇게 상처주는 말을 담아서

아무렇지 않게 보낼 수가 있는지..


진짜 내가 알던 분이 맞나 싶다



사람이 이런 이중적인 면이 있을 수 있는지..


오늘 오전까지 주말 업무 말고 재택 업무 해야 되는게

있어서 메일 작성해둬야 되는데


여태 집중이 안되고..


나한테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나 생각도 들고..


사람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게 그 흔한 용어로 가스라이팅인가 싶기도 함.



주말에 일하는 장소에서 보는 사람들은 

주말 업무 담당자 포함해서 이제 보니


나를 돈으로 보고 이용하는 사람들인가

생각도 이제 들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