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제 주말 업무 담당자에게서
온 카톡을 읽다가..
이 정도로 사람에 대해 사람들이
나쁘게 생각하고 있었구나
알게 됐는데
그러면 그동안 나는 여기 왜 있었던거지
날 그래도 사람들이 그냥 좋아해주는 정도는
아니어도 그냥 평범하게 생각하나보다 그 정도였다
내가 그러니까..
근데 문자를 보니
궂은 일 힘든 일 대신 처리해주니까
돈 조금 주고 편하게 부리려고
사람을 둔건가 생각도 들고..
모르겠다.
진짜 어제 주말 업무 담당자에게서
온 카톡을 읽다가..
이 정도로 사람에 대해 사람들이
나쁘게 생각하고 있었구나
알게 됐는데
그러면 그동안 나는 여기 왜 있었던거지
날 그래도 사람들이 그냥 좋아해주는 정도는
아니어도 그냥 평범하게 생각하나보다 그 정도였다
내가 그러니까..
근데 문자를 보니
궂은 일 힘든 일 대신 처리해주니까
돈 조금 주고 편하게 부리려고
사람을 둔건가 생각도 들고..
모르겠다.
우리 투덜이 왔구나 ㅋㅋㅋ 갑갑한거 여기 다 털어버리고 개운해지렴 ㅋㅋㅋ 널 기다리고 있었다 ㅋㅋㅋ 나랑 성격이 너무 비슷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