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이야기임


20대 방황하던 시절

자존감도 많이 낮고 힘들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만난

가난한 여자 하나 자취방 데려와서 6년을 데리고 살았는데

살면서 해볼 ㅅ이란 ㅅ은 다 해본 듯

매일 아침 남들은 알람 소리에 일어날 때

ㄸㄲㅅ 30분씩 받다가 ㅁㄲㅅ로 깨워주는 짓을 수년간 반복하니

뇌가 도파민에 절여지더라


그렇게 높아진 자존감으로 좋은 조건 여자 만나서 잘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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