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잃기 전에는 귀중한 것을 모른다는 말이 있음.
타인의 호의와 선의나 좋아해주는 마음이나
그런 것도 마찬가지..
사람들 중에는 누군가 자신을 좋아하거나 친절하게
대하면 그런걸 이용하고 더 무례하게 대하거나
그러는 사람들이 있다.
가족들에게 함부로 대하거나..
나보다 수준이 떨어지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따뜻한 마음 있는 사람들을 하대하거나 함부로
취급하는 사람들이 많음.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의 경우
사람을 잃기 전까지는 주변 사람들의 귀중함을 알지 못함.
난 흙오빠가 기혼인데 흙오빠 아내가 진수성찬
차려서 항상 오빠한테 만들어 주는걸 본 적이 있는데
여자들은 마음이 1도 없는 사람에게는
과자 하나 사주려고 하지 않음.
좋아하는 사람에게야 목도리 장갑 만들어서 주고
초콜릿 사탕 만들어서 주고 그러는 존재들이 여자들임.
그런데 잘해주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을 때
그런 사람들에게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은..
사실 누군가를 만날 자격이 없는 사람임.
사람의 귀중함도 연인과 가족의 가치를 모르는건 당연하다.
사람들은 친구나 가족을 위해 장기도 이식해주기도 하고
그럼.
그런건 돈으로 되는게 아님.
미움 받는 사람은 그래서 불쌍한 존재이다.
항상 뼈때리는 말만 하는구나 ㅋㅋㅋ 뼈 존나 맞고 간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