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상가에서 음악나오면 아들은 춤추고

 나는 흔들고 애기엄마는 우리 춤추는거 찍고


 그때가 좋았다


 애가 커버리니까 이제 길바닥에서 춤을 안 추려하네


 나는 아직 출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