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동네서 사는 아짐들...대부분 빻았지만 간혹 평범하게 생긴 누님 있는데 이유를 알수가 없네. 주변만 봐도 또래들 여자처럼만 생겨먹었으면 괜찮은 직장가진 퐁퐁남한테 시집은 다 잘갔는데. 어떻하다 인생 망친걸까? 특히 유모차끌고가는..그안에 애보면 미래엔 얼마나 힘들게 살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