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생활이 이렇게 행복한건데

 이게 행복인걸 모르고

 자유를 버리고 스스로 쇠고랑을 차는

 정신이 나약한 새끼들이 너무 많음

 자기 행복을 여자로 완성하겠다는건 굉장히

 안일한 생각임 여자는 통제가능한 변수가 아님

 이 점에 대해서 부처님은 정답을 제시해주셨다

 모쏠아다는 그 자체로 축복이고 정신적인 

 안정을 준다

 여자라는 것은 많으면 많을수록 문제가 더 많고

 남자를 불행하게 만듬

 성철이나 이런 유부남새끼들이 왜 머리깍고

 처자식 버리고 탈갤하느냐

 두집살림 세집살림하다보니까 작은마누라

 큰마누라가 서로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고

 서로 내 보지만 쑤시면 된다고 저년보지는 그만

 쑤셔라 이러고 싸우니까 탈갤하고 중이 되는거임

 위대한 고승들 중에는 속세에 있을때 이름날렸던

 유명한 난봉꾼이 많음 

 부처님도 청소년시절 이미 마누라가 3명이었고

 섹파가 30명이었다 매일 떼씹하다보니까 

 허무해진거임 그게 답이 아니거든

 

 그래서 부처님은 제자들에게 자기가 떼씹도

 많이 해봤는데 그게 답이 아니라고 가르쳐서

 제자들이 죄다 모쏠아다로 죽음


 해탈이란 무엇이냐 바로 고통에서 해방된

 행복 그 자체임 


 모쏠아다로 죽는 것이 해탈이고 행복임


 여자란 것들은 하나같이 개같은 련들이고

 성욕해소외에는 다 쓸데없는 종자들인데

 대부분 해탈과 수행의 장애물일 뿐이다


 여자를 멀리하고 부처님의 법을 가까이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