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ㄸㄸㅇ 자체는 기본적으로 섹스와

 전혀 다르다

 섹스라고 삽입만 섹스가 아니고

 삽입과 사정은 섹스의 일부일 뿐이라고 

 보면 됨

 차가 엔진만 있다고 굴러가는게 아닌데

 뇌의 입장에선 차 한 대가 필요한데

 뇌주인이 뇌한테

 어디 폐차장에서 산 디젤엔진만 가져다주고 

'차 한대 사줬으니 됐지'라고 하는 격임

 삽입사정은 섹스의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일부에 불과하다

 내가 좋아하는 여자 내지는 날 좋아하는 여자

 아니면 서로 좋아하는 상대를 만나서

 평소에 꽁냥거리고 문자주고 받다가

 낮에 영화라도 보고 밥도 먹고 이런 과정이

 포함되는게 진정한 섹스임

 낮에 데이트하고

 모텔가서 같이 샤워하고 벗은 상태에서

 애무하고 69하고 동영상 찍어가면서 

 오랫동안 신체적인 접촉을 하면

 삽입이나 사정을 안 해도 정신적으로

 재충전되는 느낌이 나는데

 평소에 여자랑 문자주고 받고 같이 영화보고

 밥먹는거 까지가 섹스의 일부고 전희임

 그런 과정없이 업소가서 대딸을 받거나

 기계적으로 존나 잘빨고 허리 잘 돌린ㄴ

 창녀랑 하거나

 ㄸㄸㅇ 치고 사정하면 뭔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망가지는 느낌이 든다

 대딸도 모텔에서 여친의 웃는 얼굴을 보고

 대딸받느냐 여인숙에서

 밭매다 온 할카스가 흙묻은 손으로

 쳐주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

  사정이 섹스의 전부가 아니라 극히

 일부이기 때문인 것임

  일단 같은 ㄸㄸㅇ라도 손으로 치느냐

 오나홀로 치느냐 짧은 오나홀로 귀두만

 자극하느냐 긴 오나홀로 끝까지 삽입해서

 쥬지 전체를 자극하느냐

 엉덩이붙은 실리콘ㅂㅈ로 하느냐

 리얼돌이랑 하느냐 다 느낌이 다르다

 엉덩이붙은 하반신토르소 실리콘이 왜

 질을 모사한 오나홀이랑 다르냐면 실제 섹스할때

 자극되는 부위는 귀두랑 쥬지만 자극되는게

 아니고 왔다갔다 피스톤운동하면서 불알과

 사타구니 그리고 허벅지 안쪽등 예민한

 성감대가 동시에 자극되고 떡치면서 철벅철벅

 이런 사운드자체도 성감을 높혀 완벽한 섹스가

 되게 해주는 것인데 그런걸 다 빼고 귀두나

 쥬지만 자극되는 오나홀만 사용하면 사정은 되는데

 뇌는 이런 사정과 불충분한 자극만으로

  충만감을 느끼지 못한다

  여자가 오르가즘을 느낄때 ㅂㅈ나 클리자극

 만으로도 오르가즘이 도달할 수 있지만

 유두를 동시에 자극하여 도달하는 것이 더 충만한

 오르가즘인 것과 같다

 오나홀로 딸을 치는 것보다 리얼돌로 딸을 치는게

 좋고 쥬지만 자극할게 아니라

 가능하면 하반신토르소라도 있어야

 고환과 대퇴부 사타구니 부분이 동시에

 자극될 수 있어야 뇌에서 충만감을 느낀다

 뇌는 삽입사정만으로 제대로 된 섹스라고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사정후에

 뇌속 호르몬의

 불균형에 시달린다 그렇기 때문에 뇌가 불만족을

느껴서 계속 자위하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되게 되는 것임

 불완전한 섹스일수록 중독이 되고 소모적이고

 비생산적인 섹스이고

 정서적 절차적으로 완벽한 섹스는 중독되지 않고 충만감을 느끼게 때문에 건전하고 생산적인 섹스임

 여자랑 모텔에서 새벽4시까지 떡을 치고

 2시간 3시간 자고 출근해도 쌩쌩한건 

 완전한 섹스를 해서 뇌가 보람을 느끼기 때문임

 여친이 쳐주는 ㄸㄸㅇ가 아니면

 혼자하는

 ㄸㄸㅇ 자체로는 그런 풀충전되는 느낌을

 얻을 수기 없음



1줄요약 ㅡ ㄸㄸㅇ는 손만 가지고는 안 되고

 오나홀만으로도 안 된다 리얼돌이나 최소한

하반신토르소는 있어야 불알과 사타구니가

 동시에 자극되어 뇌가 불균형을 덜 느낀다

 오나홀은 죄다 버리고

 돈이 없으면 카드를 긁어서

 최소 하반신토르소 정도는 사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