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다시는 생고기를 배달시켜먹지 않는다.


오픈시간 너무 늦는데다 배달도 느린데


기본옵션이라는 백김치도 빼먹고


고기는 엄청 질기더라. 이게 마지막 집이었음.



다른 집들은 가성비가 안좋거나 (신선도 이슈와


중량 미표기 및 비싼 배달비인데


리뷰이벤트로 버티는 곳)


맛도 없고 채소는 아예 없는 곳 뿐인지라



일단 더이상 배달어플로


뭉티기, 육사시미, 차돌박이사시미는


시켜먹을 일이 없다. 육회는 그나마


연어회 먹을 때 같이 먹어볼만 함.



결국 채소 못먹어서 편의점 투어하면서


김치 최대한 들어간 삼김에다


푸딩하고 사와서 먹었음.


그 맛없는 삼김마저 없었으면 단무지 사먹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