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쌓기를 위한 현장체험 학습
0. 추억이란 :
학습을 하며 일어나는
부차적인 것 중에 하나가 추억이지.
이걸 이해 못하는 지능들이 많네...ㅎㅎ(누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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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고 보니 추억이 남는 거지,
추억을 쌓기 위해서 다니는 게 아니지.(누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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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랑 같은 거죠,
군대는 엄연히
전쟁을 준비하고
대비하는 곳이지 추억을 쌓는 곳이 아니죠.
전역해보니 추억이였다는 정도죠.(누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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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노는 거 밝히는 인간들이
추억만들기란 표현 자주 씀.
추억은 뭘 해도 시간 지나면 생김.(누리꾼)
1. 학부모:
학부모 민원에 대한 대책없이는 현장학습 힘들다.(누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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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학부모가 어른이었지만
지금은 애나 다를 바 없는 학부모들이 너무 많음.(누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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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노는 거 밝히는 인간들이
추억만들기란 표현 자주 씀.
추억은 뭘 해도 시간 지나면 생김.(누리꾼)
2. 학교교사 :
학교 선생님들이 현장 체험학습을 거부하는 이유
1. 아이들이 현장 체험학습 가도 싹다 휴대폰에 정신 팔려있음.
2. 옛날보다 통제하기가 더 힘듦( 대드는 수위가 남달라짐)
3. 선생님 교권이 무너지니 학생들 또한 선생을 만만하게 생각함.
4. 보통 문제있는 학생들 보면 진상 학부모님들인 경우가 많음.
5. 그냥 쉽게 말해 교권이 이미 무너진 상황이라
선생님들이 학생들 지도가 힘들어진 상황이라
이런 상황에서 현장체험 학습을 간다.(누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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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인권 따지다가 ...
교권이 똥창에 빠져버린 미친 세상.(누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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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본인들이
학생인권조례라는 걸 만들어서
이 모양 이 꼴인데 무슨 선생 처우를 신경쓰죠?(누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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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노는 거 밝히는 인간들이
추억만들기란 표현 자주 씀.
추억은 뭘 해도 시간 지나면 생김.(누리꾼)
3. 교육부(정부) :
미성숙한 학부모님들의 민원을 그대로 쳐받아준
미성숙한 법 운운하는 정부와 나라 정책탓으로 보임.
균형을 잡아줘야지. 균형을. 누가 교권 밟아놓으랬나?(누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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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노는 거 밝히는 인간들이
추억만들기란 표현 자주 씀.
추억은 뭘 해도 시간 지나면 생김.(누리꾼)
4. 판사 :
미친판사가 채험학습인지 수학여행니지
그곳에서 사고 난 일을
담당 교사에게 책임을 넘겨버렸으니~!
이제 어느 정신나간 교사가 수학여행 채험학습 가겠냐?(누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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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노는 거 밝히는 인간들이
추억만들기란 표현 자주 씀.
추억은 뭘 해도 시간 지나면 생김.(누리꾼)
5.
법원, 교육부, 경찰,
학부모가 만든 결과물..우리나라 미래 어둡다.(누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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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노는 거 밝히는 인간들이
추억만들기란 표현 자주 씀.
추억은 뭘 해도 시간 지나면 생김.(누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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