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단체 학술단체 등이
삼성 등이 돈벌면 개떼 그 자체로
달라들어 뜯어먹은 돈이
천문학적 액수임.
요즘 물가로 얼마로 환산될 지 가늠이
안되는 수준의 액수임.
돈만의 문제가 아니라
취업 진학 유학 등까지 따지면
저런 개떼들이 착복한 것이 천문학적임.
과거에는 군대3년 떼먹은 거까지 하면
계산들이 될 것임.
그러허니 학술 꼴찌,노벨빵의 위업은
당연한 것임. 착복으로 그런게 될 리가
만무한 것임.
경제나 예술, 딴따라 부문과의 명확한
실적대비가 그 착복액 규모를 짐작 가능케
하는 것임.
초과이익 환수 개념도
트럼프가 발설한 것임.
이제 그 먹던 거를 못먹고 굶게 생기니까
자살 등 세계 톱급의 불쌍한 사람들 꺼를
다시 계속 먹겠다는 지랄병인 것임.
삼성 근로자들이 먹겠다는데,
왠 투자를 했다면서 주주가 먹어야 한다고
나서는 사람들이 있는데,
투기꾼들이지,뭔 투자자냐?
반도체의 반자라도 아냐?
전기전자의 기술 트렌드를 아니?
어떻게 그게 돈이 되는지 계산의 계자라도
하면서 투자자라고 나서는 거니?
신문 읽으면 분석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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