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친인척 자식들 다 대학나오고 연애하고 취업하고 결혼하고 애낳고 하는데 지자식은 평생 히키로만 사는데 아무렇지않게 자기인생만 즐기고 지자식은 그냥 한낯 개새끼마냥 취급하는게 맞나싶다? 외가 친가 부양세대라 그런가? 딸은 호구물어서 취집가서 애낳았지. 아들은 동네 바보 만들어놓고 자기들도 부양받아야한다는 위무감을 갖고있나? 이해가 안가네. 아무리 못배우고 가난하고 막살아도 그렇지 뭐 이상한걸 못느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