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술떡되어있고, 고성에 욕하고 던지고 부수고 쳐싸우는 가정환경도 그렇지만 자기 방없는게 제일큼. 그런거 보기싫어도 어디 도피할곳조차 없다는거. 그냥 좁아터진 집구석 바로앞에서 듣고있어야함. 유년기부터 그런환경에서 자라온 애가 과연 정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