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성인되서까지 정신병 걸려서
폐인 히키되면 본인 성격 진로도 잘모르고
흙스라이팅당해서 학업도 손에 놓고
도태됨
실제로 로맨스스캠피해자방에 고졸 중소 생산직
여자분 가정환경 애기 들어보면 부모가 교육 관심없고
책을 사준적이 없으며 말도 안되는 가스라이팅만
했다고함 그나마 이분은 20대 일찍 사회 나가서
괜찬지만
정신병걸린 흙은 대학을 취업의장이아닌 도피성으로
가는 경우도 있어서 꼬이기 일쑤임
왜냐면 한국사회는 나이들수록 취업의 패널티를
주는 사회라 백날 진학률 높은거 비판해봐야 산업구조가
안변하면 안바뀜
사람마다 각자처한상황이 다른데 정해진시기에 똑같이
경쟁하고 스펙쌓아야한다는게 어불성설임
히키들은 심하면 극복하고 정신차릴때쯤 10년이 통째로
날라가기도 하거든 주변에도 병신같은 인간밖에
없기때문에ㅇㅇ 이끌어줄 멘토는 당연히 없고
학창시절 아직도 기억나는게 대학 잘가는애들이나
못가는애들의 공통점이 항상 꿈이 없음 있어도
걍 부자되고 싶다 끝임ㅋㅋ 이게 한국학생들의
현실이다.. 일단 대학을 가야 선택지가 넓어진다는
이유로 일단가라고 등 떠밈 늦게 갈수록 나이만
쳐먹는다는 이유로..
그러니 선취업을 하더라도
20대안에 주간대 후진학하거나 안가더라도
하다못해 사이버대 야간대 병행이라도 하는거임
그러나 여기에는 함정이 있음 예를 들어 난 생산직이 맞는데 4년제는 오히려 안좋아하고 이쪽은 고졸 전문대를
좋아하는데 4년제 라이팅당하면 기회비용 날리는거고
내가 타 전공으로 편입할때도 미리 그베이스를
다지지 못한채 가면 도태됨
예를 들어 전자과를 간다 근데 고등 수학 물리를 배워야
된다는 사실모른채 가는경우도 있음
이를 통해 한가지 알게된다 흙집안에서 어떻게
공부해야되는지 어떻게 운동해야되는지 그런거자체를
모른다 부모들이 둘다 정규대학을 나오지 못했다
그냥 윽박지르는거밖에못한다 이런경우가 많음
친척들이 어릴때 누가 전교1등을 했네마네 인서울을
갔네마네 애기듣는게 일쑤고 내자식이 못나서 그런거라고
진심으로 생각함 ㅋㅋ 하지만 현실은 흙자녀는 대학은 잘 못갔고 대학 제대로 갈 시기도 놓쳤지만 혼자 멘땅에 헤딩해가며 극복하고 이제라도 새출발할때쯤이면
남들보다 10년 늦게 시작하는거임
(가족부양 사기 가스라이팅 등등) 부모가 돈돈
거려서 정신병걸리고 투기하다 돈 7천만원 다 잃기도함
가정교육이 개판이면 공교육이라도 정상적으로 작동 했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