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들 위해서 애엄마랑 잘 지내고 싶은데 


 머리 속엔 온통 딴 여자 생각 뿐....

 

 진짜 그런게 번뇌고 잡생각이다


 이제 나같은 사람 누가 좋아해주지?


 전처랑 관계가 회복되면 다른 여자 딱히 생각 안 나겠지


 걍 내가 머리가 딸리니 가능성 1프로도 없는 딴 여자


 생각하는거


 내 애 낳아준 여자 한 명 밖에 없는데 그냥 애엄마한테나


 충성해야지 이제와서 무슨 다른 여자냐 다 영앙가치없다...


 어떤 미친 여자가 내 애를 낳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