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부모한테 7000뜯기고 변호사선임해서 민사까지해서 압류까지 걸었는데 그랬는데도 떵떵거리면서 산다
처음에 건실한척 사업한다 뭐한다 부모 학원한다 뭐 급하다 빨리갚겠다고 착한척하고 접근할거임
사회생활 처음하거나 멋모르고 통수안당해본 흙붕이들은 모르고 빌려줬을거다...도와주거나
근데 처음에는 이자 조금씩 잘갚는척 하다가 갑자기 돈안갚고 키워준값이니 뭐니 배째고 니가 준거라고 헛소리 하고 다니고
자식한테 빌려준돈은 아에 안갚고 자기 친척이나 친구들 돈은 잘갚는다.
아에 자식돈을 자기돈으로 보는거임 갚을 의지 자체가 없고 걍 일부로 돈 뜯으려고하는거고 자식을 자기소유물로 보는거임
흙부모들이 대부분다 나르여서 흙친지 친척도 마찬가지다.
절대 돈 빌려주지마샘 빌려달라고해도 차용증쓴다고해도 녹취한다해도
빌려주지마라 내가 차용증 녹취한다길래 멋도모르고 빌려주다가 돈도 한푼도못받았다 ㅇㅇ
인생 큰 경험하고나서 느낀게 신용도없고 나르성향가지고 푼푼이마냥 쓰는애한테는 돈빌려주면
큰일난다고 느낀다
개주 - dc App
개추 - dc App
친족간 상도례 모르냐. 가족한테 준 돈은 그냥 주는거야. 받을 생각 노노
친족간에는 고소도 안되니까 돈빌려주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