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란건 그냥 매일같이 싸는 똥오줌마냥 성쾌락 즐기다 싸지른 부산물일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애미말 들어보니 갓난애일때조차, 돌보지도 않고 술퍼마시고 다녔다더만. 지금도 가족은 아웃오브 안중, 평생 자기인생만 즐기고 다니기 바쁘고, 그냥 부모취급안하고 투명인간or하숙인으로 보면 편하다. 빨리 뒤지기라도 하던가. 저렇게 허구언날 술에 쩔어사는데 존나 팔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