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위랑 딸 그리고 외손녀에 1도 관심없는거 보면, 사람새끼 맞나 싶더라. 오직 동네 할카스가 운영하는 식당에 돈만 퍼부으러 출근도장 찍으러 다님. 당장 주변 친인척들만 봐도 지랑 안놀아주고 자기딸이나 아들 손녀랑 시간보내기 바쁜데, 저건 뭐지 싶음. 아니 거리가 있으면 기차라도 타고 찾아가서 보고 해야 하는데 , 무조건 내려와야하고 자기가 대접받아야함. 안오면 절대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