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학부모들 직업 같은 것 보면..


교수에 대기업 다니고

해외로 출장가고 


엄마여도 회사에서 간부 직급이거나


그런 부모들이 대부분인 듯..


요즘엔 정말 잘나고 엘리트인 사람들 아니면

결혼 자체를 못하고 자녀도 있을 수 없는 세상이

맞구나 진짜 현실을 목격하고 있음;;


부의 양극화와.. 

직업도 다 보통 이상인 사람들만

결혼도 하고 자녀도 있구나 


목격 중이다;;



주말 업무 그만둬야지 생각하다가


그렇다고 내 학력이나 경력도 

어디 가서 특별 대우 못 받을 인재라는 것

인정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