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배는 흙애비 어릴때 뒤졌고, 할매는 10여년전에 뒤졌고, 큰아빠는 작년인가 뒤졌는데 이새낀 언제뒤지냐? 나도 좀 숨좀 쉬고 살고싶다. 언제까지 저거 때문에 인생이 이모양이여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