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집에서 담배 뻑뻑 피고 내 면상이어쩌고 모자라는새끼어찌고하던 동네할머니도 99살 꽉 채워서갔지 담아두는게 없으니 스트레스안받고너무너무 평화롭게가더라
못된사람들 오래살아
익명(125.137)
2026-05-16 06:08:0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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