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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땐가 부모님 이혼 

엄마랑 오빠랑 셋이서 사는데 엄마가 개잡듯이 뭐만하면 팻음

밖에 사람들 있어도 소리지르고 패고 코피터지고 그게 초딩때엿름


히스테릭을 엄청 부림 10살때 티비유리장 바닥에 내려꽂아서 깨트리더니 나보고 거길 밟아서 지나가래 ㅋㅋㅋ

그래서 울면서 밟고 지나가고 아직도 발바닥에 흉터 많음 매번 쫙쫙 갈라짐 ㅋㅋㅋㅋ 한달에 몇번씩 집안 유리 박살냄

어릴때 기본요소가 발바닥에 박힌 유리조각 빼느라 쭈구리고잇던거 

엄청 많은데 적기가 너무 힘들다

결국 이웃에서 아동학대신고 여러번 접수되서 경찰오고 그랫는데

여차저차 이혼해서 나가잇던 아빠가 나를 데려감

아빠는 엄마가 날 때리고 그런걸 알아서 나에대한 터치 전혀 없으신데 엄마한테 보고배운 친오빠라는 놈이 엄마랑 똑같이 군다


난 그래도 15살때 아빠한테 갓는데 친오빠는 고등학생때도 엄마한테 보고자라고 맞고자라고 배운게 그거니까 더 심함거같다 


정말 똑같다 뭐 나도 솔직히 별반다를거없긴하겟지만.. 

행동하는거하며 모두 이젠 친오빠가 엄마처럼 군다

죽고싶다 그냥 

엄마한테 탈출한거같았는데 이젠 오빠가 지랄한다

10대땐 엄마라는 사람지옥에서 20대때는 오빠라는 지옥이네 

역시 가정폭력 흙수저는 되물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