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말 업무에서 

관리자가 나 빼놓고 업무 배제시킨게 

거의 분명한데


어쩌구 저쩌구 어떤 일 왜 안했냐는 식으로

문자를 보냈길래 읽기는 했는데 그냥 답장 안함


그만둘지 말지 생각해야 되는 상황에


네 알겠습니다..!!


상냥하게 답글 남기는 것도 이제 정상 아닌 것 같고..


그냥 내 심정을 노래로 찾아보니 

이런 노래가 있어서 한참 듣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