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계집년스럽고 쪼다 게이새끼같고 암캐같은데


왜 여기서 그렇게 글을 쓰면서까지 영혼을 파냐 얘들아


가끔 기집년들 인생 참 좆같이 편하게도 산다 생각들어서


기분 잡칠때가 있는 건 사실이다마는


그래도 결국 사내라면 자기 힘과 의지에 자부심을 느껴라


진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