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여서 삶이 좋은건 금수저들 얘기임.



오늘 퇴근하는데 

여성폭력과 관련된 전단지 어떤 여자분이 나눠주는데


어느 지역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묻지마 살인사건이

여성 대상으로 일어났다고 관련된 전단지였던 것 같다


버스 타야돼서 더 이야기는 못했지만



오늘도 늦게 귀가하는데


술주정뱅이 같아보이는 아저씨가 보이는데

약간 꺼림칙해서 약간 피해가고 있었는데


뒤돌아보니 바로 뒤에 있었다


진짜 식겁해서 엄청 뛰어서 사람들 많은 쪽으로

달려 왔다


어디서 읽었는데

이상한 직감이 드는걸 무시하지 말라고 

범죄 관련된 도서에서 봄.



예전에도 죽기 살기로 뛰어서 

수상해보이는 사람을 피해서 도망간 적이 있었다.


겪어본 적 없는 사람은 모르는데


이거 진짜 무서움.



여자로 산다는것 환상 가지지 말아야 되는게


여자의 삶이 행복하고 편한건 


금수저인 여자들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