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스즘 + 흙수저 부모한테 사랑한번 받지못했다 .
잘못하는순간 케이블타이로 양손을 묶여 사랑의 매라는 합리화로 주1회를 폭행을 당했다 .
고등학생떄는 일주일에 만원씩 용돈을 받았지만.
대학생때 이후부터는 방학+휴학을 이용해 등록금과 용돈은 직접 벌었다 .
난 살면서 다짐한게있는데 부자가 되지않는이상은 애를 낳지않겠다 라고 다짐을 했다 .
흙수저는 부모도 힘들고 애도 힘들다. 무엇보다 애가 더힘들다.
왜? 흙수저면 사는것조차 벅차게 힘들텐데 거기에 부모 노후까지 추가로 생각해야되기 떄문이다 .
내가 너 키웠으면 너도 보답해야지!!! 하면서 설날,추석,명절 등등 기념일마다 내 돈 다 가져갔으면서.,
이렇게 살거면 태어나고싶지도 않았다. 자기들이 사랑해서 날 맘대로 낳았으면 책임은 당연히 저야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아무튼 5년 사귄 여자친구.
얼굴만 봐도 행복하고 부모가 10명이라고 해도 여자친구랑 바꿀수없다 .
근데 요즘들어 자꾸 애를 낳고싶어한다. 솔직하게 말하고싶다. 애를낳고싶지않다고
근데 차마 말할수없다. 여자친구는 부모님에게 사랑을 듬뿍받았으며 정상인의 범주에 속하는 평범한 계층에 속하니까.
나같은 흙수저에 사랑한번 받지못한 나를 이해하지 못할것같아서 ,.
차라리 헤어져주는게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든다 .
나말고 더 좋은남자 만나서 애낳고 행복하게 살아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같은사람이 또 있었구나.. 여자친구랑 이별할 생각에 진짜 살면서 겪은 그무엇보다 너무 아픔 . 그래도 애는 절대 안낳을생각은 변함이없어서 상처줘서 나쁜남자 될빠에는 지금이라도 빨리 보내주려고 너도 힘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