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아노 수업 들으러 가는게 재밌다.


그냥 사람들에게 기대하지 않고


좋아하는 취미, 관심 있는 기술이나 그런걸

배우는데 시간을 쓰는게 더 나은 듯.


사람은 항상 배신하고 

잘해주려고 그러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뒷통수가 패시브이며 


함께 있으면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이

거의 95프로 이상임.


정서적으로 감정적으로 

5프로 남았다면 

마이너스 5프로 까지 

떨어지게 만드는 존재가 사람들임.


그냥 다른 일들


다른 가치 있는 일들에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야겠다.


조금 더 연습해서 

콩쿨이라도 나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