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기 전에 

피부과 가는 중..


누가 봐도 비호감인 면상이 되지 않으려고

피부과 자주 다니는데


면상 본판이 구려서 스트레스임.


누구는 의술의 도움 1도 없이


태어나니 오드리햅번 스칼렛 요한슨인데


누구는 여자인데 거울 보면 거울에 

이봉주가 서있음;;


치아교정은 거의 끝나가는데


조만간 진짜 쌍꺼풀 수술 생각 중임.


인간의 신체가 생명윤리와 관련없는 


단순 조형이라면


보기 흉해서

전부 갈아버려야 함.



세상 살이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