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가기 전에 또 카페에 옴..
공부하다가 갈건데
주말 업무 담당자가 자꾸 떠올라서
마음이 안 좋다.
주말 업무는 난 회사 폐업해도
다시 찾을 수 있거든
사실 재택 업무도 더 업무를 받을 수는 있는데
안 받고 있었고 급여도 더 높음..
여튼 뭐든 마지막이고
마음 있던 분야에서 사업이 잘 안된다는건
슬픈 일임.
사람들이 희망하는 일들이 사라지는 일이다.
슬프다 정말.
학원 가기 전에 또 카페에 옴..
공부하다가 갈건데
주말 업무 담당자가 자꾸 떠올라서
마음이 안 좋다.
주말 업무는 난 회사 폐업해도
다시 찾을 수 있거든
사실 재택 업무도 더 업무를 받을 수는 있는데
안 받고 있었고 급여도 더 높음..
여튼 뭐든 마지막이고
마음 있던 분야에서 사업이 잘 안된다는건
슬픈 일임.
사람들이 희망하는 일들이 사라지는 일이다.
슬프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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