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애비 술버릇 좆같아서 평생 처자식들 괴롭힘 


어릴때 벨트로 자식들 도망 못가게 구석에 몰아넣은 다음 줘팸 


흙애미도 맞아서 가출한 경험 몇번 있음


노가다 잡부라 무시받는 설움 처자식들한테 다 풀어버림  


원래 성격도 좆같지만 술먹으면 더 개좆같아짐 


자식들 돈벌고 힘 좀 생기니까 쭈구리되서 만만한 흙애미만 괴롭힘 


그러다가 술처먹고 어디다 머가리 처박았는지 뇌출혈옴 


명줄은 질겨서 안에는 멀쩡하고 겉에만 터졌는데 뒤지게 아팠는지 며칠 끙끙대다 병원 기어감 


마누라 자식들이 고통받으면서 이십년넘게 제발 술 좀 끊어라 울며 불며 사정할땐 들은척도 안하다가


(이새끼 각서도 쓴적 잇는데 3일만에 바로 술처먹음)


머가리 처박고 지 죽을뻔하니까 바로 끊음 ㅋㅋ 


진짜 일관성있게 개좆같은 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