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 베어물 때마다 굳이라는 생각이 멈추질 않더라.


피자를 왜 디저트처럼 먹을려는지 이해가 안감.


더군다나 제대로 만드는 곳도 잘 없음.


원래같으면 파인애플을 구워서 넣어야되는데



그냥 캔 따가지고 바로 올린다음


대충 돌리기만 하니까 과즙이 터져나오면서


피자가 눅눅해지는거지.


요즘 피자집은 콜라는 그렇다 쳐도



피클이랑 핫소스도 이제 서비스로 안주고


몇백원 추가해야 받을 수 있는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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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 각박해졌다.